같은 크기의 이익보다 손실을 심리적으로 약 2~2.5배 더 강하게 느끼는 인지 편향입니다. 1979년 카너먼과 트버스키의 전망 이론에서 처음 제시됐습니다.
진입과 동시에 손절 주문을 걸어 실시간 판단을 없애고, 거래당 리스크를 1~2%로 제한해 한 번의 손실을 감정적으로 감당 가능한 크기로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