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번의 거래에서 전체 계좌 자산의 1~2% 이상 손실이 나지 않도록 포지션 크기를 제한하는 원칙입니다.
손절가까지의 거리와 감당 가능한 손실 금액을 먼저 정하고, 이를 역산해서 진입 수량을 결정합니다.